지난 68년 ''프라하의 봄''을 주도했던 체코의 알렉산드르 두브체크가 어

제(7일) 밤 프라하 한 병원서 사망했다고 KBS-TV(제1방송)가 8일 보도했

다.

두브체크는 지난 9월초 교통사고후 3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2주동안 위독상태에 있었다.올해 나이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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