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의 주가상승및 거래가 통상매매의 범위를 벗어나 과열되고 있다.

2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대신 럭키 한신 동양 고려 신영 선경 한일
한진투자 부국 한양증권등 11개 증권주의 최근 3일중 이틀간의 주가및
거래량이 지난 3개월간의 "평균시황변동치"를 벗어났다.

증권거래소는 이들 증권주가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있다고
판단,시황변동의 원인을 뒷받침할만한 사항을 공시하라고 해당 증권사에
조회했으나 대신등 11개증권사는 "최근 시황의 현저한 변동을 뒷받침할만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각각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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