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CIM(컴퓨터통합생산)체제를 구축한다.

강진구삼성전자회장은 31일 본사 창립23주년 기념식에서 "반도체 가전
정보통신. 퓨터등 4개부문의 통합효과를 최대한 높히이위해서는 CIM체제를
구축하는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 ,21세기가 되기전에 컴퓨터를
활용,전세계에서 주문을 받는즉시 상품기획, 산.출하가 가능한 제조체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를위해 지난2년간 해외주요기업의 CIM실태조사를 끝내고
CIM구축 종합계획을 마련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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