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중형택시를 고급화한 쏘나타 모범택시를 개발,2일부터
판매한다.

쏘나타 모범택시는 시트와 도어트림에 가죽을 적용,고급화했고 중앙집중식
도어잠금장치 파워윈도가 장착됐다.

교통부의 모범택시 운행계획에 따라 현대가 내놓은 쏘나타 모범택시의
가격은 8백7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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