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선교사는 6월말 현재 2천5배76명으로 잠
정집계됐다.

전호진 아세아연합신학대학 교수는 31일 서울 수유리 아카데미 하우스에
서 열린 크리스탄아카데미 주최 `한국교회 세계선교의 현재와 미래전망''에
서 이같이 밝혔다.

선교사들의 대륙별 통계를 보면, 아시아가 9백35명으로 가장 많으며 이
어 서구와 미국 3백46명, 남미 2백38명, 아프리카 1백90명 순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