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당은 20일 홍범식(국제협련) 윤대식(중소기업) 강방희(문화예술)

박상웅(대외협력) 박정윤(여성) 한봉규(국방) 조양섭(홍보) 윤조현(사

회) 등 6명을 대통령후보특별보좌역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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