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신도시 입주민들이 단지내 상가에서 질 낮은 생필품을 비

싸게 판다며 불매운동을 벌이기로 결의하는등 반발하고 있다.

삼호-풍림아파트 부녀회(회장 오정화.40)임원과 동대표 2백여명은 어

제(30일) 단지내 노인정에 모여 상가물품 불매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3백여장의 결의문을 단지내 곳곳에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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