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용접전이 28일 서울강남구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개막돼 31일까지 열린다.

용접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대한용접학회와 KOEX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엔 조흥전기 효성중공업 세원전기등 국내업체 30개사를 비롯 미국
독일 일본 스웨덴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공화국등 9개국 50여개사가
참가,각종 용접관련장비를 선보이고있다. 이번 전시회기간중에는
국제용접기술세미나(29일)대한용접학회정기총회(30일)추계학술발표대회
(30~31일)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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