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가 46-49MHz 대역의 무선전화기(HCP-757)를 개발했다.

23일 현대는 이제품이 15채널 방식으로 휴대장치를 들면 통화가 가능한
자동통화기능을 비롯 자동대기기능을 갖췄다고 밝혔다.

곡선형으로 디자인된 HCP-757은 또 장거리 직통전화제어장치와 스피커폰
단축다이얼 인터컴장치도 내장했다. 현대는 이제품을 11월부터 14만원대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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