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의 고삼저수지등 10개 수리시설에 대한 개.보수사업이 곧 실시
된다.
23일 농업진흥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수리시설의 개.보수사업
을 담당하는 시.군등 지자체에서 요청해 온 조사측량설계업무를 지난해에는
4개 수리시설에 대해 실시한데 이어 올해에는 6개 저수지에 대해 시행하고
있다.
농진공은 이와 관련, 지난해 조사측량설계를 끝낸 저수지에 대한 개보수
사업이 한건도 착수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시설관리를 담당하는 지자체 국고
의 지원을 받아 조만간 착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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