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3일 동작구대방동369의2일대 지하에 94년190월까지 1백98억원을
들여 6만톤규모의 대방배수지를 건설하고 지상에는 시민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이 배수지는 암사수원지에서 생산된 수돗물을 동작구 영등포구등 4개구 35
개동 19만5천가구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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