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3일 시내버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출-퇴근시간대에만 실시하
던 전용차선제 실시시간을 내년부터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늘리기
로 했다.

또 현재 2만원으로 돼있는 교통범칙금을 5만원으로 올려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이와함께 경찰만 단속권을 갖던 것을 고쳐 구청직원들도 교통단속을 할수
있도록 시경과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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