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부터 인천과 경기도 시흥 부천 광명지역의 용수난이 해소될 전망
이다.

건설부는 22일 수도권 광역상수도 4단계시설중 팔당-인천간 66.5km 송수관
로 매설공사를 예정보다 앞당겨 마무리, 오는 29일부터 이들 지역에 팔당물
을 공급할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공급되는 팔당물의 양은 인천 24만3천톤, 시흥 3만8천톤, 부천
9만톤, 광명 5만5천톤, 김포-강화 9천톤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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