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증시는 박태준의원의 탈당파문이 가라앉으면서 매수세가 몰려 주가
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따라 종합주가지수는 전장이 끝난 현재 지난 주말보다 18.06포인트
가 오른 544.51을 기록, 단숨에 540선을 회복했다.

이날 증시는 개장초부터 대형제조주와 금융주등을 중심으로 일반투자자들
이 적극 사자에 가담하면서 주가오름세를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