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을 위한 복지통신 워크숍이 한국장애인복지체육회(회장
김석원)주최로 16일오후 서울 강남 한국종합전시장회의실에서 개최된다.

35만명에 이르는 국내 청각장애인의 원만한 통신수단이용을 위해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전자통신연구소의 강성훈박사가 난청자의
전화통화방법을,한국청각장애자복지회 박인기씨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외국의 통신기기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