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9일오전 서울강남구대치동 전농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추곡수매가 16.3% 인상과 쌀 1천2백만섬 전량수매
를 정부측에 건의했다.

이들은 또 "오는 93년부터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학교급식을 의무
화해 정부가 수매한 쌀을 학교급식용으로 사용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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