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여자농구단이 8일 오후3시 대웅제약본사에서 창단식을 갖고
정식출범한다.

대웅제약 여자농구팀은 박인규감독과 정태균코치,박진선수를 비롯한
11명의 선수로 구성된다.

대웅제약팀의 창단으로 국내여자실업농구팀은 13개로 늘어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