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공부장관을 지낸 사진작가 윤주영씨의 제15회 이내신남상
수상기념전이 6 12일 일본 동경 은좌니콘살롱에서 열리고 있다.

"동토의 민들레"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는 50년전 사할린으로
강제연행돼 그곳 동토에서 어렵고 힘든 삶을 영위한 우리 교포들의 삶을
담은 사진들이 출품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