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공동화의 대표적 사례로 꼽혀온 신발산업의 해외탈출이 또다시 러시
를 이룰 전망이다.

상공부는 6일 신발의 갑피 신발창 피혁등 부자재에 대한 해외투자허용을
요구하는 신발업계의 건의를 받아들여 신발부자재에 대한 해외투자를 허용
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상공부는 그러나 신발완제품에 대한 해외투자는 당분간 규제를 계속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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