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올해부터 사용이 규제되고 있는 염화불화탄소(CFC)등 오존층
파괴물질의 대체물질 개발과 대체물질 이용기술의 개발등을 촉진하기 위
해 올해 (주)벽산화성등 8개 업체에 10억6천3백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6일 발표했다.

상공부가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선정한 업체와 사업 내용은 (주)벽산
화성의 대체물질을 이용한 발포제품 제조시설 설치사업등 대체물질 이
용설비 설치사업 6건과 상엉알앤디(주)의 특정물질의 회수 재생사업,
한국전자(주)의 대체물질 이용기술 개발사업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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