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증시는 대우그룹을 주축으로한 남포조사단의 방북등에도 불구하고
한-미양국의 팀스피리트 훈련재개 방침, 안기부의 간첩단사건 발표등
으로 투자분위기가 냉각, 내림세로 출발했다.

이에따라 종합주가지수는 9시50분 현재 전날보다 2.39포인트 빠진 499.
83을 기록, 지수 500선이 맥없이 무너졌다.

오른종목은 상한가 1개포함 47개, 내린종목은 하한가 20개 포함 2백67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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