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6일 프랑스시장에서 판매를 개시,유럽전역의 판매기반
을 구축하게 됐다.
현대는 6일 개막되는 제76회 파리모터쇼 참가와 함께 프랑스의 디스
트리뷰터인 소노토사의 31개딜러를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현대는 유럽에서 마지막 남은 프랑스시장의 판매를 계기로 유럽전역
26개국에 진출하게 된다.
현대는 프랑스시장에서 올해 2,000대,내년 5,000대,94년 7,000대로
판매량을 늘리고 딜러수를 31개에서 내년말까지 100개로 확대할 계획이
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