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공동체의 우리나라에 대한 일반특혜관세(GSP)공여가 내년말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5일 무역진흥공사에 따르면 남미, 아시아및 남북문제 담당 EC집행위원
인 아벨 마투테스는 최근 EC이사회에 제출한 GSP운영에 관한 제안을 통
해 현재 EC가 운영중인 GSP제도를 94년1월1일까지 연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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