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속되던 회사채 수익률 하락세가 ''일단 정지''했다.
5일 회사채수익률은 연14.95%로 보합세를 보였다.
채권시장은 이날 한국은행이 시중의 과잉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은행들의 자발적 인수형태로 1조원 규모의 통안채발행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주요 매수세들이 관망세를 보여 채권수익률 하락세
가 주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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