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국투자금융협회 부설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연초 중개어음 금리가
연 19.5%로 지속됐을 경우 기업들의 이자부담은 올 한햇동안 1조8백66억원
에 이르지만 그동안의 금리인하로 이자부담이 9천3백84억원으로 줄어 모두
1천4백82억원의 경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9월까지의 경감분은 1천36억원이며 10월 이후는 지난달의 일평균
발행액을 기준으로 추산됐다.
중개어음 금리는 금년초 연 19.5%에서 출발해 7차례의 금리인하를 거치
면서 16.4%로 내려 3.1% 포인트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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