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난적 일본을 누르고 제28회 아시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오르며, 세계청소년선수권(93년3월 호주)출전티켓을 확보했다.

5일새벽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벌어진 준결승에서 한국은 경기종료
9분전 조현의 결승골로 일본에 2대1로 이겨 7일새벽 사우디와 대회패권을
다투게 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