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김형철특파원] 베트남전쟁을 한국인의 시각에 본격 조명한 영화

`하얀전쟁''(감독 정지영)이 4일 폐막된 제5회 동경영화제에서 그랑프리격

인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방화가 국네 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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