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초 구소련의 우크라이나 카자흐 우즈베크등 3개공화국에
상주대사관, 상해 광주 심양등 중국내 3개도시에 총영사관을 설치키로
했다고 외무부 고위당국자가 3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독립국가연합(CIS)구성공화국은 주러시아대사관이 모두
관할하고 있으나 국가의 규모나 자원등 한국과의 교류확대 잠재력등
을 감안할때 별도의 공관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