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내무관료 출신의 3선의원. 계파나 이권을 초월해 안정적인 입지를
지키는 편.

80년 "서울의 봄"때는 중앙정보부 차장으로 5공정권의 창출에 참여. 바쁜
가운데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도하며 국토개발 행정학 법학에 전문지식과
경험을 겸비.

12대때 전국구로 국회에 진출,13.14대때 서울 용산구에서 내리 당선.

경남충무출생 59세 서울대법대 행정대학원(법학박사) 내무부장관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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