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동산전문지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서울과 인천 과천등 수도권지
역의 최근 주요 아파트 매매시세를 조사한 결과 9월초에 비해 지난주말
현재 서울은 평균 1%미만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수도권지역은 0.5%미만
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같은 상승률은 9월초 서울이 평균 2.6%, 수도권이 평균 0.7% 상승했
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세가 한풀 꺾인 것으로 추석이후 아파트값이 비교
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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