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의 장종훈이 92프로야구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자이언츠의 염종석은 최우수신인상에 뽑혔다.
장종훈은 오늘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 60표중 56표를 얻어 2년
연속 MVP에 올랐다.
염종석은 53표를 얻어 2표에 그친 정민철과 오봉옥을 가볍게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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