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건설이 국내상장건설업체가운데서 재무구조가 가장 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증권은 21일 국내38개 상장건설사를 대상으로 재무구조를
분석,신화건설이 수익성과 안정성에서 52.6점과 70.7점으로 비교적 낮은
점수를 얻었으나 성장성에서 99.2점을 얻어 종합평점 73.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성원건설은 안정성 45.2점 성장성 76.4점 수익성 94.8점등 평점
69.4점으로 2위에 올랐으며 동신주택이 69.1점으로 3위에 랭크됐다.

이어 경향건설이 평점 69.0점으로 4위,삼익건설 62.6점,신일건업
62.4점,신성 61.0점등의 순이다.

부문별로는 납입자본이익률 업업이익률등 4개 재무비율을 기준으로 산출한
수입성면에서 삼익건설이 76.4점으로 수위를 기록했으며 성원건설과
한신공영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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