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식총리등 우리측대표단은 이날 오전 남포서해갑문을 참관한데이어
저녁에는 목란관에서 양형섭최고인민회의의장 주최만찬에 참석했다.

우리측대표단일행 90명은 18일 오전 숙소인 백화원초대소를 출발,이날낮
판문점을 거쳐 서울로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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