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만국우편연합(UPU)세계총회"가 오는 94년 서울서 개최된다.
스위스 베른에 본부를 두고 5년마다 열리는 "세계우정올림픽"-
서울총회(8월22일 9월14일)에는 175개회원국대표 2,000여명이
참가,급변하는 세계우편환경에 대한 능동적 대처방안등을 모색하게된다.

이를위해 보토 드 바로스UPU사무총장이 내한,17일오후 송언종체신부장관
과 서울총회조직.운영에 관한 협정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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