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보험은 17일 증권감독원에 국제증권 대주주 소유주식의 양수도
동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증권감독원은 이를 18일 열릴 증권관리위원회에 올릴 계획이다.

삼성생명등 삼성그룹 계열사들은 국제증권의 현 대주주인 배현규씨와
특수관계인 10명이 보유하고있는 국제증권 보통주
1백98만5천주(총발행주식의 19.85%)를 6백80억원(주당 3만4천2백40원)에
인수키로 했는데 증관위 동의직후 1차로 20%,동의 14일이내 30%,2차인수후
30일내에 나머지 50%를 장외거래로 인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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