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선발팀이 제9회 세계대학생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에서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프랑스와 우승을 놓고 격돌케 됐다.

대한탁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16일 프랑스 리용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단체 준결승전에서 이태영(경기대) 조용현(인하대) 유영오(경기대)등의
활약으로 중국과 접전을 펼친 끝에 4-2로 승리했다.

한국은 17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와 결승전에서 대결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