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남은행은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총1백20억원을
지원한다.

17일 동남은행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이 10여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등
전국에서 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방안으로 매월
20억원씩 6개월동안 지원하기로 했다.

융자대상은 중소기업협동조합 소속 조합원업체중 상시종업원 50인이하의
영세소기업으로 업체당 3천만원까지 융자해준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