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5일 20배수청약제 실시이후 서울에서 처음으로 이뤄지는
동시분양대상 가구수를 당초 11개지구 2,660가구보다 458가구가 늘어난
13개지구 3,122가구로 확정했다.
시는 이 13개지구 아파트에 대해 이날 평형별-지구별로 채권상한액을
결정한뒤 오는 28일께 일반분양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에 추가된 지구는 강남 수서택지개발지구내 건영등 3개사가 공동
사업을 벌이는 23평형 140가구와 30평형 430가구,중랑구 신내동에서 동
성이 짓는 사원아파트 가운데 일반분양하는 26평형 9가구,31평형 38가
구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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