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수전연기군수가 이종국도지사로부터 건네받았다는 10만원짜리 자기앞
수표 90장의 발행업체인 대아건설이 이수표를 발행한날과 같은날인 2월29일
거래은행인 충청은행본점에서 빼간돈은 이수표를 포함 모두 10억7천여만원
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대전지법 임준호판사가 이날낮12시쯤 중구은행동 충청은행
본점에서 장기욱민주당의원등 한씨측 변호인단과 이정기검사가 참석한가운데
진행된 대아건설의 충청은행 거래계좌에 대한 검증결과 새롭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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