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를 지속해왔던 중국의 무역수지가 지난90년 흑자로 반전된이후
흑자기조가 계속되고 있다.

올들어 7개월동안 중국의 수출액은 전년같은기간보다 19.2%가 늘어난
3백98억7천만달러,수입은 33.8% 증가한 2백35억9천만달러에 달해 무려
1백62억8천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중국의 무역수지흑자는 81억2천만달러에 이르렀었다.

중국의 무역수지흑자규모가 이처럼 확대되는 것은 대서방국수출호조및
수입규제정책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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