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일 서초구 반포동 한보아파트 154가구등 시내 11개지구에
건설된 2,600여가구의 민영아파트에 대한 청약신청을 이달말쯤 받을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15일쯤 이 아파트들에 대한 가격심의를 실시한
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당초 10개 사업지구 2,294가구 가운데 수
서등 2개지구가 제외되고 금호 1-5 재개발지구등 3개지구가 추가돼 모
두 11개지구 2,660가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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