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플라스틱 쓰레기처리문제가 주용환경공해로 부각되고있는 가운데
(주)럭키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저공해 플라스틱용기를 개발,드봉샴푸
린스용기에 첫적용 사용키로했다.

럭키 생활용품연구소 포장재료연구팀이 2년간에 걸친 연구끝에 개발한 이
용기는 PE(폴리에틸렌)등기존플라스틱에 전분을 혼입시켜 만들었다.

생분해성물질인 전분이 토양의 미생물에의해 분해되면서 PE의 결합구조를
붕괴시킴에 따라 PE의 화학적산화및 미생물에 의한 산화를 촉진시켜
기존플라스틱보다 빠르게 분해되게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