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여2연승쾌조 한국 남자대표로 출전한 성균관대가
제1회동아시아핸드볼대회에서 북한대표팀을 꺾고 2승을 기록했다.

대한핸드볼협회에 따르면 성균관대는 7일 중국 상해 양푸체육관에서 열린
대회3일째 경기에서 정주성(11골)과 이석왕 김성훈(이상 6골) 트리오의
속공플레이가 주효,북한을 40-28로 제치고 2연승을 올렸다.

실업선발로 구성된 여자팀도 약체 홍콩과의 경기에서 박성숙(13골)의
눈부신 활약으로 46-10으로 낙승했다.

3일째 전적
<>남자리그 한국40(20-1320-15)28북한 (2승)
<>동여자 한국46(23-323-7)10홍콩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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