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함섬은 플래시가 내장된 1회용 카메라 "삼성원터치플래시"를
독자개발,시판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조도가 뛰어난 플래시가 내장돼있어 실내및 야간촬영에
적합하며 일반카메라용 렌즈를 부착하고 있을뿐아니라 해상력이 뛰어난
고감도 ASA400필름 27장이 내장돼있다고 제일합섬측은 설명하고 있다.

또 조작이 쉽고 촬영이 간편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수 있다. 이
카메라는 전국 아그파대리점을 비롯한 필름판매점에서 1만원에 판매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