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물산은 8일 김대익총괄담당상무를 단장으로한 중국시장개척단을
내륙지역의 남령 곤명 성도 무한등 4개도시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자원분야담당직원등 4명으로 구성된 이 개척단은 중국내륙지역의
알루미늄제련공장 동제련공장등을 방문,동 전기동등의
대중자원수입확대가능성을 타진하는 한편 인광석 아연 주석등 분야의
자원개발합작회사설립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에앞서 지난 8월중순에도 설순옥직물담당이사를 단장으로
5명의 중국임해지역 시장개척단을 파견,천진 청도 남경 항주등을 순회하며
의류용원자재 신발 철강 석유화학등 분야의 신규거래선을 개척했었다.

효성물산은 한중수교로 중국과의 교역이 활발해질것에 대비,기존의 북경
상해 대연등 3개지사이외에 광주에 이달말께 지사를 추가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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