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추석연휴로인한 수출입물품의 통관지연을 막기위해 이기간중
(9월9일 14일)특별통관지원반을 편성,운영키로했다.

8일 관세청은 추석연휴기간중 세관별로 2명이상씩의 수출지원반과
수입지원반을 편성,무역업체들의 통관을 24시간 지원토록 41개 산하세관및
출장소에 시달했다.

또 이기간중 선적기일이 짧아 긴급통관이 요구되는 물품에 대해서는
선적전에 수출면허를 내주고 연휴의 교통수단을 감안,보세운송물품에
대해서는 운송기간을 연장해주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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