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신촌로타리-연세대앞간 도로와 세브란스 병원-신촌역
간 도로가 일방통행로로 지정되는등 신촌지역의 교통체계가 크게
바뀐다.
서울시는 8일 교통혼잡이 극심한 신촌지역의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마련, 내년 7월께부터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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