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어패럴업계가 유아복을 포함, 아동복 분야에 적극 나서고있다.
업계관계자들은 아동복 분야는 베이비출생증가율의 둔화추세데도
불구, 순조로운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판단하고있다.
고오베지역의 전문메이커 ''기무라탕''은 최근 중국 천진시와 합작
회사를 설립, 봉제공장의 건설에 착수했다.
월드사도 작년에 상해시에 신공장을 건설, 아동복생산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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