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한-중수교로 단절된 대만과의 외교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당차
원에서 김재순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한 고위급 사절단을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대만에 파견키로 했다.

한편,민자당은 김재순 전 국회위장외에 정일권 전국무총리,나웅배의원
등으로 사절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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