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5일 검찰 경찰 공보처 문화부등 관계기관대책회의를 열고 시한부
종말론 집단에 대한 동향파악과 사법처리, 불의의 사태예방등에 정부차원
에서 공동 대처키로 했다.

검-경찰은 이에따라 10월28일로 예정된 이른바 `휴거일''을 전후해 종말론
의 핵심인물인 `다미선교회''이장림목사(46)가 외국등으로 도피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목사에 대한 출국금지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검-경은 또 길거리에서 `휴거''를 전파하는 종말론신도들을 단속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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